판단이 필요한 선택
한정된 빛나는 돌을 주민에게 쓸지, 건물을 지을지, 방어에 남겨둘지 결정합니다. 같은 자원도 어디에 투자하느냐에 따라 마을의 준비가 달라집니다.
DYDY PRESENTS JANHWA
함께 마을을 가꾸고, 끝까지 빛을 지키는 이야기.
WE ARE DYDY
DYDY는 플레이어의 선택이 게임 속 변화로 이어지는 경험을 만듭니다. 지금, 그 첫 번째 이야기를 잔화의 낮과 밤에 담고 있습니다.
DYDY의 이야기OUR GAME
01지켜야 할 마을.
함께 맞이할 내일.
낮에는 주민과 마을을 가꾸고, 밤에는 밀려오는 괴물에 맞섭니다. 운영과 직접 전투가 이어지는 PC 싱글플레이 디펜스·운영 시뮬레이션, 잔화.


준비하고, 지키고, 다시 일으켜 세우는 하루.

01 / GROW THE VILLAGE
주민을 모으고 역할을 맡기며 마을을 키워 갑니다. 한정된 빛나는 돌을 어디에 사용할지 선택하며 다가올 밤을 준비하세요.

02 / PROTECT THE LIGHT
밀려오는 괴물에 맞서 직접 전투에 참여합니다. 주민과 방어시설의 힘을 모아 마을을 지키고 다음 날의 복구와 확장으로 이어 가세요.
ABOUT DYDY
03
우리가 만드는 경험
DYDY는 2026년 6월 사업을 시작한 게임 스튜디오입니다. 플레이어가 내린 선택이 성장과 전투, 게임 세계의 변화로 이어지는 경험을 만듭니다.
첫 상용화 프로젝트인 잔화 (Janhwa)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낮의 마을 운영과 밤의 방어가 이어지는 PC 디펜스·경영 시뮬레이션을 통해, 선택과 결과를 연결하는 DYDY의 철학을 실제 플레이로 구현합니다.
이메일로 문의하기OUR APPROACH
DYDY는 선택의 결과가 다음 경험을 바꾸는 플레이를 설계합니다. 잔화에서는 자원과 주민, 건축과 방어를 하나의 마을 안에서 연결합니다.
한정된 빛나는 돌을 주민에게 쓸지, 건물을 지을지, 방어에 남겨둘지 결정합니다. 같은 자원도 어디에 투자하느냐에 따라 마을의 준비가 달라집니다.
낮의 준비는 밤의 방어에 영향을 주고, 밤에 입은 피해는 다음 날의 복구와 확장 판단으로 이어집니다. 플레이어는 이전 선택의 결과 위에서 다음 선택을 합니다.
주민의 역할과 건축, 방어 상태가 같은 마을과 자원을 공유합니다. 서로 다른 플레이가 하나의 연속된 경험을 이루도록 설계합니다.
한국의 자연과 건축, 그 안에 담긴 정서를 재해석해 잔화의 비주얼을 만듭니다. 플레이 구조와 함께 게임의 세계를 기억하게 하는 요소입니다.
HOW WE CREATE
게임 기획과 아트디렉션, Unity/C# 시스템 개발, 2D·3D 리소스 제작을 내부 제작체계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게임의 플레이 구조와 시각적 방향을 정하고, 디자인과 2D·3D 리소스를 제작합니다. 잔화에서는 한국적 자연과 건축을 게임의 비주얼로 구체화합니다.
시스템 설계와 Unity 클라이언트 개발을 분담하고, 주민 영입과 직업 전환, 건축과 방어가 이어지도록 기능을 통합합니다.
자원 수집과 소비에서 시작해 주민 운영, 건축, 야간 전투와 방벽 수리까지 핵심 하루 루프를 연결한 프로토타입을 제작했습니다.
잔화는 PC 싱글플레이 게임으로 개발 중이며 Steam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확정된 출시 일정과 공식 스토어 링크는 추후 안내하겠습니다.
잔화 데모 영상과 게임 소개서의 개발 화면을 사용했습니다. 개발이 진행되면서 실제 출시 버전의 모습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